후령군파 약사

후령군(厚寧君 李衧, 휘는 李衦, 1419년 ~ ?)



후령군은 태종대왕의 11남 으로 숙의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418년 태종대왕이 세종에게 왕의를 물려준 1년후이다.

세종과는21년 아래이며, 조카인 문종과는 5년 아래이다.

어려서 영특함이 뛰어났다고 하며, 성인이 되면서 세종과 자주 소통하였으며, 또한 짧은 재위기간 이었지만 문종과도 자주 소통하였다고 한다.

그 영향으로 후령군은 단종(1452~1455) 복위 운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사육신(박팽년 성삼문 유성원 유응부 이개 하위지)등과 같이 1455~1456년 시해되셨고, 시신을 찾지못해 세월이 지난후 초혼장을 치루셨다고 합니다.

사망년도가 1450년과 1451년 등 여러설이 있지만, 사망후의 행적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걸 보면, 1456년도가 맞는거 같습니다.

정조대왕(1776~1800)때 복권 되셨다는 종가의 구전이 있으며,특히 의리를 중하게 여기셨던점이 후대에 밝혀져 종친에게 주는 명예 관직인 소덕대부, 영종정경으로 추봉 되기도 하셨습니다.

후령군 13대손 길(자)배(자)님이 정조대왕으로부터 후령군파 별립종손으로 제수받아 종친을 규합하고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면 명덕리 142번지에 사당을 짓고 위패를 모시게 되었으며, 1960년대 초 개축 보수 하였고, 1995년부터 숭도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후령군 묘소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산19-1번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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